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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친화적인 학교

Montgomery County Public Schools(MCPS)는 미국에서의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우리 교육구의 학교가 안전하며 환영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동안, 학생,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 여러분으로부터 미 전역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이민문제와 이민세관국(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의 증가된 강제추방활동의 시점에서 우리 MCPS가 친화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떠한 대비와 조치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교육구에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육구 학생과 학생 가족 여러분이 우리 교육구가 다른 Montgomery 카운티 기관과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입니다:

MCPS는 학교 또는 학교 소유지에서 이민에 관련된 강제조치가 이루어지거나 이루어질 것이라는 안내를 받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상황을 매우 주의 깊게 보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해하는 바로는 현재 연방정부 정책에서 이민세관국(ICE)은 학교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민감한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체포, 인터뷰, 검색, 감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미국 헌법은 이민 체류 신분 때문에 공교육을 거부하는 것을 모든 교육구에 금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법원은 1982년에 기념비적인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오늘날에도 유효합니다.

MCPS는 체류 신분에 따라 참여를 막거나 학생을 배제하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교육구는 학생이나 학생 가족의 체류 신분을 확인하지 않으며 MCPS 교직원은 불법체류 중인 학생을 ICE에 신고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Montgomery 카운티는 경찰국은 연방정부의 이민법에 관련한 어떠한 역할도 행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명확하게 내렸습니다.

교육감이 MCPS 학교장에게 전하는 이민집행에 관한 갱신된 지침을 읽어봅시다.  

MCPS는 체류 신분과 다른 어떠한 이유로의 희롱과 괴롭힘, 왕따와 불링, 협박과 위협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만약 학생이 왕따나 불링 또는 희롱이나 괴롭힘을 당했다고 여겨질 경우, 학생은 왕따, 협박 신고서, bullying harassment reporting form 작성을 도와줄 수 있도록 교직원에게 알려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위기 상황 대비책을 가족이 미리 정해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부모와 후견인은 비상시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학생의 나이에 맞게 자녀들과 함께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학생 비상연락망인 MPCS Form 565-1, 학생비상정보양식(Student Emergency Information) (한국어를 포함한 번역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을 작성하여 학교에 제출하고 최신 정보를 학교에 제공합시다.

학생 여러분은 계속 학교에 등교하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운동경기와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계속 도전하고 실력을 쌓아야 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합시다.

MCPS는 앞으로도 우리의 모든 힘을 모아 학생들이 계속 국제적 수준의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학생을 보호할 것입니다.

[교육위원회의 안전하고 환영받는 우리 교육구 메시지를 읽어봅시다.]  

이 주제에 관한 추가 정보와 자원은 다음 웹사이트를 봅시다: